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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해수욕장
제 목   고성군 해수욕장 운영 확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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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해수욕장 운영 확 바뀐다

그늘막 대여료 폐지, 주차료 지역상품권으로 돌려줘

 ♣ 주차료 대신 지역상품권 지급을 통해 피서객에게 큰 호응과 지역경기     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성군은 올해부터 해수욕장 운영기간을 20일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고성군은 재난종합상황실에서 해수욕장 운영 관계자 등 3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8년도 해수욕장 운영계획 설명 및 발전방안 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토론회에서 고성군은 군 경계 철조망의 철거로 백사장이 연중 개방되고, 서해안 기름유출사고로 동해안 관광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판단해 전년도 38일 운영되던 해수욕장 운영기간을 올해부터 58일로 연장하기로 했다.

  또 시범·일반해수욕장에서 피서객을 대상으로 징수하던 주차료는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역상품권으로 돌려주고, 위탁운영업체의 주차 수입료 감소액 보전을 위해 쓰레기처리비용과 상수도, 전기료 등의 공공요금을 위탁운영주체가 아닌 고성군에서 부담키로 했다.

  하지만 각 마을관리해수욕장의 주차료는 마을발전위원회의 요구에 따라 마을에 맡겨 탄력적으로 징수키로 했다. 특히 지난해 해수욕장 운영과정에서 발생된 피서객들의 불만사항은 해수욕장 운영주체로부터 각서를 받아 개선토록하고, 불이행시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기존 해수욕장 운영기간에만 운영되던 화장실과 급수대를 4월~10월까지 개방하고, 단체관광객이 고성으로 하계휴양을 올 경우, 몽골텐트 지원 등의 혜택을 줄 방침이다.

  관광지원담당은 “고성해수욕장이 단순 여름철 피서지가 아닌 사계절 관광지로 이미지 변신을 꾀하고 있다”며 “하계휴양객 유치는 400여 금강산관광 협력여행사와 현대아산 등과 함께 추진해 많은 관광객을 유치토록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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